독수리 잡는 이민호, LG 선두 추격 시동…KT 60승 앞두고 주춤(종합)

롯데 박세웅, 후반기 5연승 행진…키움 4위 도약
두산은 4연승 질주하며 7위 탈출 눈앞

본문 이미지 -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선발 이민호가 5회초 이닝을 실점 없이 마친 후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1.9.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선발 이민호가 5회초 이닝을 실점 없이 마친 후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1.9.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마이크 몽고메리가 10일 KT 위즈전에서 심판에게 욕설을 내뱉어 퇴장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 ⓒ 뉴스1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마이크 몽고메리가 10일 KT 위즈전에서 심판에게 욕설을 내뱉어 퇴장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롯데 자이언츠 투수 박세웅은 10일 사직 SSG 랜더스전에서 승리 투수가 됐다. 그는 후반기 5경기에서 5승 평균자책점 1.03을 기록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 ⓒ 뉴스1
롯데 자이언츠 투수 박세웅은 10일 사직 SSG 랜더스전에서 승리 투수가 됐다. 그는 후반기 5경기에서 5승 평균자책점 1.03을 기록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복귀한 이정후가 10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2루타를 때렸다.(키움 히어로즈 제공) ⓒ 뉴스1
복귀한 이정후가 10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2루타를 때렸다.(키움 히어로즈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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