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폭력 희생 반복되지 않도록"…신당역 살인사건 1주기 추모

"가해자·피해자 분리 배치만으로 부족…조직문화 점검해야"
신당역 10번출구 14일까지 추모주간 지정…11일 추모공간 마련

본문 이미지 - 직장갑질119를 비롯한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4일 서울 중구 신당역 10번 출구 앞에서 열린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1주기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에서 희생자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2023.9.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직장갑질119를 비롯한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4일 서울 중구 신당역 10번 출구 앞에서 열린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1주기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에서 희생자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2023.9.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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