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1조 근무·ILO190호 비준 촉구…오후 7시 추모 문화제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와 서울교통공사노조 등이 신당역 살인 사건 4주기를 앞두고 젠더폭력 근절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 중인 모습. 2026.9.10 ⓒ 뉴스1 이상혁 기자관련 키워드신당역 살인젠더폭력일터 내 성폭력유채연 기자 생후 133일만 숨진 해든이 1주기…아동학대 피해자가 시민단체를 만든 이유출근길 최저 0도 '뚝'…전국 대부분 한파특보, 일부 영하권[오늘날씨]관련 기사신당역 스토킹 살인 1주기…"약속했던 안전대책 어디에"민주노총 "'신당역 사건'은 젠더폭력이자 산업재해…성차별 문화 바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