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범죄로 재판 넘겨지자 피해자 보복 살인'신당역 살인사건' 피의자 전주환이 지난해 9월21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경철서에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송치되고 있다. (공동취재)2022.9.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신당역스토킹전주환대법이세현 기자 '중남미 도피' 피의자 2명 검거…경찰, 아메리폴 가입 열흘 만에 '첫 공조'제주 사건 후 개편한 실종 수사체계…경찰 "실종자 발견 65% 늘어"관련 기사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 4주기…"일터 내 젠더폭력 근절하라"'신당역 살인' 피해자 유족, 서울교통공사 손배소 2심 일부 승소法, '신당역 살인' 전주환에 "구상금 1억 9000만원 배상하라" 판결'미아동 마트 흉기난동' 피의자 32세 김성진…올해 4번째 신상공개(종합)"내 인생 망가뜨렸다"…구애 안 받아주자 화장실 침입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