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의 접근금지 명령을 어기고 옛 연인을 찾아가 흉기로 살해한 30대 스토킹범 A씨가 지난해 7월28일 오전 인천 논현경찰서를 나서 검찰로 향하고 있다. 2023.7.28/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박소영 기자 부평 플라스틱 공장서 불…60대 2도 화상인천시 직원 개인정보 1000여건 재하청업체로 유출…국정원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