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태풍 '카눈' 수도권 최접근…서울 태풍주의보 발효"레인부츠까지 신었는데 비 쏟아져 온몸 젖어" 발걸음 재촉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3.7.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집중호우가 내린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2023.7.1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카눈태풍폭우서울 태풍수도권 태풍퇴근길퇴근길 날씨날씨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장성희 기자 "단기간내 수사 품질 기대 못 해"…'우려' 쏟아진 與 경찰개혁 간담회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관련 기사무더위 지나자 태풍 북상...北 "파괴적 재난 우려" 초긴장비→폭염→태풍…동해안 해수욕장, 누적 방문객 111만명 줄었다車 보험 상반기 적자 경고등…4년간 내린 보험료 오르나"어제 침수됐는데 벌써?" 태화강 국가정원 신속 복구에 '깜짝'울산 사흘간 330㎜ '물폭탄'…도심 곳곳 침수·산사태 피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