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울산 집중호우에 2년만에 태화강 홍수주의보울산시, 비 소강 직후부터 복구 작업 나서…정원 '정상 개방'20일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산책하는 시민. 전날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강 색깔이 진흙 색을 보이고 있다.2025.7.20./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20일 이채권 남구부구청장이 7.19.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태화강 둔치를 현장방문하여 남구청 공무원과 함께 환경정비를 하고 있다.(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금지)/뉴스120일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에 전날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진흙이 빗길 따라 흩어져 있다.2025.7.20./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착한 아이였는데…" 울산 아파트 초등생 사망 사고에 주민들 추모김종훈 "인간 돕는 AI 적극 지원" 노동 친화 AI 공약 제시관련 기사울산 남구, 내달부터 장생포 스탬프투어 진행"착한 아이였는데…" 울산 아파트 초등생 사망 사고에 주민들 추모울산시, AWS·대학·기업과 'AI 인재양성' 협력체계 가동"극우시대 온다"…조희연 전 서울교육감, 10일 울산서 강연근로복지공단, 취약계층 전기설비 점검·노후조명 교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