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울산 집중호우에 2년만에 태화강 홍수주의보울산시, 비 소강 직후부터 복구 작업 나서…정원 '정상 개방'20일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산책하는 시민. 전날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강 색깔이 진흙 색을 보이고 있다.2025.7.20./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20일 이채권 남구부구청장이 7.19.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태화강 둔치를 현장방문하여 남구청 공무원과 함께 환경정비를 하고 있다.(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금지)/뉴스120일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에 전날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진흙이 빗길 따라 흩어져 있다.2025.7.20./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14일, 토)…일교차 크고 대기 건조"성심당 빵 들고·꽃다발 안고…" 설 연휴 하루 전 전국 귀성길 북적(종합)관련 기사"지방선거, 여당에 힘 실어야" 55%…민주 44%·국힘 21%울산시, '찾아가는 인권교육' 강사 모집설 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 20분'층간소음 항의' 위층 4살에 고성 지른 20대 대학생 무죄합천군, 광역 교통망 확충으로 지역 성장판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