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울산 집중호우에 2년만에 태화강 홍수주의보울산시, 비 소강 직후부터 복구 작업 나서…정원 '정상 개방'20일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산책하는 시민. 전날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강 색깔이 진흙 색을 보이고 있다.2025.7.20./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20일 이채권 남구부구청장이 7.19.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태화강 둔치를 현장방문하여 남구청 공무원과 함께 환경정비를 하고 있다.(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금지)/뉴스120일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에 전날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진흙이 빗길 따라 흩어져 있다.2025.7.20./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기업들, 방어진활어센터 인근 상가 활성화 동참"잘 지내세요?"…5개월간 이어진 안부가 고립된 50대 일상 바꿨다관련 기사전국에 비 뿌린 뒤 기온 8도 '뚝'…입동 아침 영하 4도 한파(종합)울산 동구 기업들, 방어진활어센터 인근 상가 활성화 동참'토큰 게이트웨이' 신사업 짜는 SKT…내년 '새 주주환원책' 공개"잘 지내세요?"…5개월간 이어진 안부가 고립된 50대 일상 바꿨다농지 높인다더니 산업폐기물 매립 혐의…울주군 성토업자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