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일수 15.7일…장기간 폭염특보누적 방문객 감소에 주말 특수도 비상올 여름 극성수기였던 지난 2일 강원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피서객들.(뉴스1 DB)7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의 한 도로에서 살수차가 도로에 물을 뿌리며 폭염 저감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강원특별자치도는 폭염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해제하고 초기 대응 체제로 전환했다. 2026.8.7/뉴스1 윤왕근 기자지난 2023년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인한 강원 강릉지역 폭우 당시.(뉴스1 DB)ⓒ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폭염폭우태풍돌핀동해안해수욕장강원도피서객윤왕근 기자 통합 강원대로 이어진 역사…'국립강릉원주대 80년사' 만든다야자수 가로수길·풍력 가로등·집라인…양양군, 2027년 창의 시책 발굴관련 기사폭염 고비 넘긴 강원…재대본 2단계 '종료' 경계는 '유지'40도 꺾여도 찜통더위…주말 37도·동해안 150㎜ 폭우·내륙 소나기역대급 뜨거운 '입추' 서울 40도…전국이 끓었다(종합)속초해경, 태풍 '돌핀' 북상에 연안해역 안전관리 강화"38도 찜통에 에어컨 멈출까 조마조마"…강원 전력 수요도 '역대 최고'40도 폭염에 동해바다도 '텅'…피서객은 '동굴' 시민은 '빙상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