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일수 15.7일…장기간 폭염특보누적 방문객 감소에 주말 특수도 비상올 여름 극성수기였던 지난 2일 강원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피서객들.(뉴스1 DB)7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의 한 도로에서 살수차가 도로에 물을 뿌리며 폭염 저감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강원특별자치도는 폭염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해제하고 초기 대응 체제로 전환했다. 2026.8.7/뉴스1 윤왕근 기자지난 2023년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인한 강원 강릉지역 폭우 당시.(뉴스1 DB)ⓒ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폭염폭우태풍돌핀동해안해수욕장강원도피서객윤왕근 기자 우상호 강원지사, 18개 시장·군수와 첫 상견례…"반기마다 만나자"강릉해경, 태풍 영향 연안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관련 기사폭염 고비 넘긴 강원…재대본 2단계 '종료' 경계는 '유지'40도 꺾여도 찜통더위…주말 37도·동해안 150㎜ 폭우·내륙 소나기역대급 뜨거운 '입추' 서울 40도…전국이 끓었다(종합)속초해경, 태풍 '돌핀' 북상에 연안해역 안전관리 강화"38도 찜통에 에어컨 멈출까 조마조마"…강원 전력 수요도 '역대 최고'40도 폭염에 동해바다도 '텅'…피서객은 '동굴' 시민은 '빙상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