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노예 아냐" 노동절 못쉬는 이주노동자…사업장 자유·안전 촉구

이주노조 등 서울노동청 앞 '2026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집회'
"법무부 소관 현행제도 피해만 낳아…고용노동부 일원화하라"

본문 이미지 - 26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열린 '2026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집회'/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
26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열린 '2026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집회'/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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