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특정 고용형태 국한된 인식 확장해야…플랫폼·특고 포괄이 핵심"명칭 복원 넘어선 '가치 전환' 선언에도…'근로' 중심 법·제도 개선은 숙제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전태일기념관에서 열린 우수 노동감독관 포상 수여식 및 전태일 평전 이어쓰기 행사에서 필사를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9 ⓒ 뉴스1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17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노동절근로자의날사회적대화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김영훈, 청년과 토크콘서트…"노동절, 모두의 노동 기리는 날"'노란봉투법' 시행 후 원청 400곳에 교섭 요구…공공 11곳 절차 착수(종합)관련 기사김영훈, 청년과 토크콘서트…"노동절, 모두의 노동 기리는 날"김영훈 노동부 장관 "1년11개월 쪼개기 계약 그만"…기간제법 20년만에 손본다근로자의날→노동절, 63년만에 공휴일로…5월1일부터 쉰다5월 1일 노동절, 전 국민 법정 공휴일 되나…'2월 국회'가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