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특정 고용형태 국한된 인식 확장해야…플랫폼·특고 포괄이 핵심"명칭 복원 넘어선 '가치 전환' 선언에도…'근로' 중심 법·제도 개선은 숙제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전태일기념관에서 열린 우수 노동감독관 포상 수여식 및 전태일 평전 이어쓰기 행사에서 필사를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9 ⓒ 뉴스1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17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노동절근로자의날사회적대화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국민 88.3% "정년연장 찬성"…2030 "청년 고용대책 선행돼야"공무원·교원도 쉰다…63년 만에 돌아온 '노동절' 첫 공휴일李대통령 "반기업·반노동 이분법 깨고 미래로…상생 생태계 조성"[전문]63년 만에 돌아온 '노동절'…첫 공휴일에 정부 기념식김영훈, 청년과 토크콘서트…"노동절, 모두의 노동 기리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