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년 만에 돌아온 '노동절'…노동장관 "근로를 넘어 노동의 가치로"

김영훈 "특정 고용형태 국한된 인식 확장해야…플랫폼·특고 포괄이 핵심"
명칭 복원 넘어선 '가치 전환' 선언에도…'근로' 중심 법·제도 개선은 숙제

본문 이미지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전태일기념관에서 열린 우수 노동감독관 포상 수여식 및 전태일 평전 이어쓰기 행사에서 필사를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9 ⓒ 뉴스1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전태일기념관에서 열린 우수 노동감독관 포상 수여식 및 전태일 평전 이어쓰기 행사에서 필사를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9 ⓒ 뉴스1

본문 이미지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17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17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