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중순 이후 한 달 새 6명 사망…1분기 공식 통계도 11명13일 오전 전남도청 앞에서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 등 노동단체가 영암 대불산단에서 일하다 숨진 이주노동자 2명을 추모하는 49재를 진행하고 있다.(노동단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지난 3월 4일 오후 전남도청 앞에서 대불산단에서 일하다 사망한 이주노동자를 위한 추모문화제에서 동료이주노동자들이 헌화하고 있다.(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산업재해중대재해처벌대불산단이주노동자끼임사고고용노동부광주지방고용노동청전라남도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추석 연휴 24시간 대응…구청장 '바로문자' 운영'직원 상습 폭행·임금 미지급' 휴대폰 대리점주 징역 3년관련 기사노동단체 "대불산단서 이주노동자 죽음 반복…책임 있는 대응 촉구"영암 대불산단 올해만 6번째 사망사고…"하청노동자 보호 강화""230㎏ 선반 해체를 혼자서 해"…유가족 "사업주 중대재해위반 고소"광주·전남 노동단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도보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