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경법상 사기 혐의…"피해액 크고 회복도 안 돼"남부지방법원 남부지법 로고 현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남부지법사기윤주영 기자 정청래 차량 발길질해 파손한 50대 불구속 송치…재물손괴 혐의전문 투자자 사칭해 수억 원 가로채고 잠적한 50대 남성에 실형관련 기사전문 투자자 사칭해 수억 원 가로채고 잠적한 50대 남성에 실형[일지] '2631억 부당이득' 방시혁 불구속 송치까지 1년9개월'라임 사태' 300억원 빼돌려…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 징역 10년경계성지능 여성 장애수당 수백만원 빼돌린 20대…1심 실형 선고'특례상장 1호' 셀리버리 전 대표 징역 15년 불복…쌍방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