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로 추가 CCTV 확보…장모에 접근하자마자 과도 휘둘러범행 전 18회 스토킹…공소청, 위치추적장치 부착명령 청구장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별거하던 부인을 납치해 달아난 혐의로 구속된 26살 남성 김성우가 2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서 공소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2026.10.2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성우동부지방공소청송파경찰서동부지법기소구속신은빈 기자 '이동재 전 기자 명예훼손' 황희석, 항소심 벌금 1000만원 유지'최태원 동거인 중국 간첩설' 유포 배터리아저씨, 항소심도 벌금형관련 기사'송파 장모 살해' 김성우, 혼인 전 아내 강간 상해 혐의 추가 송치공소청, '송파 장모 살해' 김성우 사건 경찰에 보완수사 요구매년 400명 넘게 '보복범죄'로 기소…"엄정한 법 집행 이뤄져야"'장모 살해·아내 납치' 26세 김성우 구속 송치…흥신소 의뢰 조사중(종합)'송파 장모 살해·아내 납치' 김성우 구속 송치…보복살인·감금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