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 당일인 20일 요구장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별거하던 부인을 납치해 달아난 혐의로 구속된 26살 남성 김성우가 2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서 공소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2026.10.2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장모 살해신은빈 기자 연기 치솟는 구룡마을 화재 '소방 2단계' 발령…인명피해 확인 안돼(상보)'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관련 기사'역삼 연쇄방화범'도 장모 살해범 이어 신상 공개될까…이번주 심의위국감서 쏟아진 관계성 범죄 대책요구…경찰 "보호조치 신속하게"(종합)법무장관 대행 "스토킹범죄 현행법 개정 필요…범피기금 증액 협의 중"가정폭력 보호조치 위반 올해 2000건 넘어…긴급조치 어겨도 과태료뿐매년 400명 넘게 '보복범죄'로 기소…"엄정한 법 집행 이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