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 살해·아내 납치' 26세 김성우 구속 송치…흥신소 의뢰 조사중(종합)

스토킹 18회·접근금지 위반 9회…거주지 배회하고 흉기 준비
경찰, 보복살인·감금 및 스토킹 혐의 추가 적용

본문 이미지 - 장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별거하던 부인을 납치해 달아난 혐의로 구속된 26살 남성 김성우가 2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서 공소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2026.10.20 ⓒ 뉴스1 최지환 기자
장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별거하던 부인을 납치해 달아난 혐의로 구속된 26살 남성 김성우가 2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서 공소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2026.10.20 ⓒ 뉴스1 최지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혼인무효 소송 중이던 아내를 납치한 피의자 김성우(26)의 신상정보가 19일 공개됐다.(서울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9 ⓒ 뉴스1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혼인무효 소송 중이던 아내를 납치한 피의자 김성우(26)의 신상정보가 19일 공개됐다.(서울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9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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