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8월까지 232명 기소…보복협박·보복폭행 다수장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별거하던 부인을 납치해 달아난 혐의로 구속된 26살 남성 김성우. 2026.10.2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보복범죄법무부보복살인강서연 기자 중수청,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 않는다…경찰과 수사권 이견(종합)이태한 "최소 10명 파견해 달라"…김지용 "압색 지원부터 적극 검토"(종합)관련 기사'강제 북송' 2심 징역형 집유…與 "깊은 유감" 野 "文 사과하라"(종합)국힘, 중수청 앞 규탄 총회…"치안붕괴 지옥문 내일 열린다"(종합)'제2 남양주 스토킹 살인' 막는다…피해자가 법원에 접근금지 신청검찰, 피습 여고생 도우려다 중상 입은 남고생에 '구조금 지급'[인터뷰 전문] 이지은 "박왕열, 한국서 살인죄 처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