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권선서, 동의없는 성관계 장면 촬영 혐의도장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별거하던 부인을 납치해 달아난 혐의로 구속된 26살 남성 김성우가 2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서 공소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2026.10.20 ⓒ 뉴스1 최지환 기자배수아 기자 17개월 딸 음식 주지 않고 방치해 사망…30대 친부 구속영장광주 초월읍 가구 공장 사무실서 불…3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