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성매매 사이트로 18억 챙겨…방콕 거점 피싱 조직 적발

여성 만남 약속 뒤 보안 등 명목으로 금액 늘려

본문 이미지 - 지난 6월 국정원과 서울 송파경찰서로부터 현지 스캠 조직에 대한 첩보를 입수한 경찰청 국제치안협력국은 태국 현지 경찰과 합동 검거 작전을 펼쳤다. 검거된 피싱 조직원들 모습.(서울 송파서 제공)/뉴스1 재판매 및 db금지
지난 6월 국정원과 서울 송파경찰서로부터 현지 스캠 조직에 대한 첩보를 입수한 경찰청 국제치안협력국은 태국 현지 경찰과 합동 검거 작전을 펼쳤다. 검거된 피싱 조직원들 모습.(서울 송파서 제공)/뉴스1 재판매 및 db금지

본문 이미지 - 조직원들이 피싱 범행을 위해 자체 교육, 공유용으로 만들어 둔 시나리오 등 문건 증거물.(송파서 제공)/뉴스1. 재판매 및 DB 금지
조직원들이 피싱 범행을 위해 자체 교육, 공유용으로 만들어 둔 시나리오 등 문건 증거물.(송파서 제공)/뉴스1. 재판매 및 DB 금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