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범행 부인…10여년 간 정신과 치료 전력도서울 강서구에서 60대 친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 A씨가 24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존속살해 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10.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우장산동존속살해강서강서경찰서윤주영 기자 허위 성매매 사이트로 18억 챙겨…방콕 거점 피싱 조직 적발"이젠 겨울인가" "'얼죽아' 포기"…'최저 영하권' 겹겹 껴입은 출근길관련 기사'강서구 친모 살해' 40대 딸 구속…법원 "도주 우려"'강서구 친모 살해' 40대 딸, 오늘 구속 심사경찰 '강서구 친모 살해' 40대 딸 구속영장 신청'강서구 친모 살해' 40대 딸, 경찰 조사서 범행 부인…구속영장 방침(종합2보)"할머니가 손녀 끔찍이 아꼈는데"…강서구 노모 살해한 40대 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