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를 거점으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지른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이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강제 송환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유채연 기자 전장연, '420 투쟁단' 출범…청와대 인근 이틀간 집회 예고군사정권 때 '고문기술자' 이근안 전 경감 사망…향년 88세관련 기사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 내일 구속 심사…"혐의 대부분 시인"(종합)가족 금품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장세일 "허위 의혹 확산돼서는 안돼"中, 日자위대원 대사관 흉기침입에…"日 방문자제 엄중 당부"민주 윤리감찰단 "장세일 영광군수 딸 금품수수 의혹, 근거 없다"군사정권 '고문 기술자' 이근안 사망…"죽음으로도 씻을 수 없는 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