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를 거점으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지른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이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강제 송환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유채연 기자 지하철 2호선 이대역 무정차 통과 중…"승강장 연기 발생"이태원참사 유가족 "개정 형소법 이후, 검경합수팀 대책 필요"관련 기사고속도로 달리는 택시에서 술 취해 기사 때린 30대 입건무주 대전통영고속도로서 추돌사고 후 화재…3명 경상백령도 부근 北 항공기 움직임 포착…선박 79척 한때 긴급 대피검복 벗은 구자현 "새 형사사법체계, 검사제도 근간 훼손"장수 교차로에서 승합차 2대 충돌…5명 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