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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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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민주, 8월17일 전대 준비시한 면제 부칙 신설…"물리적 시간 안돼"

민주, 8월17일 전대 준비시한 면제 부칙 신설…"물리적 시간 안돼"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8월 17일 실시되는 전당대회(정기전국당원대회) 준비에 필요한 절차 시한을 이번에 한해 적용하지 않는 부칙을 신설하기로 했다.민주당은 10일 오후 국회에서 당무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당헌 개정안을 중앙위원회에 부의하기로 했다.민주당 당헌에 따르면 전당대회를 치르기 위해선 후보자 등록 신청 전 50일까지 준비위원회를 꾸리고, 30일까지 당대표·최고위원 및 시도당위원장 선출 방식을 확정해야 한다.이번 부칙은 이번 8월 전당
조의장 "국회복귀 역할 기대"…김총리 "與 국정 뒷받침 노력"

조의장 "국회복귀 역할 기대"…김총리 "與 국정 뒷받침 노력"

조정식 신임 국회의장은 10일 국회에서 김민석 국무총리의 취임 축하 예방을 받고 차기 당권주자인 그에게 국회에 복귀해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덕담했다.조 의장은 이날 의장 집무실에서 김 총리를 접견하고 "국회에 돌아오면 풍부한 국정 경험을 갖춘 중진 의원으로 국회와 정치가 한 발 더 도약하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그는 "최근 총리가 국회에 다시 돌아올 뜻을 밝혔는데, 이재명 정부 집권플랜을 설계하고 1기 내각을 이
野원내대표 정점식 '친윤' 탈피 급선무…'원구성·張거취' 현안 산적

野원내대표 정점식 '친윤' 탈피 급선무…'원구성·張거취' 현안 산적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3선의 정점식 의원(경남 통영시고성군)이 선출되면서 더불어민주당과의 하반기 원구성 협상과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당 대응 방안 논의 등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반면, 장동혁 당대표의 거취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복당 등 현안은 일단 숨 고르기에 들어갈 것이란 관측이다.국민의힘은 10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개최하고, 결선 투표에서 재석 의원 103명 중 55명의 선택을 받은 정 의원을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했다.정 신임
국힘 새 원내대표 당권파 3선 정점식…"도로 친윤당 뼈아픈 지적"(종합)

국힘 새 원내대표 당권파 3선 정점식…"도로 친윤당 뼈아픈 지적"(종합)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에 당권파인 정점식(3선·경남 통영·고성) 의원이 선출됐다. 정 신임 원내대표는 선거 운동 기간 제기된 '친윤' 지적에 대해 "뼈아프게 받아들이겠다"며 계파 갈등 진화에 나설 것을 시사했다.정 신임 원내대표는 1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 결선 투표에서 총투표수 103표 중 55표를 얻어 48표를 얻은 김도읍 의원(4선·부산 강서)을 제쳤다. 성일종 의원(3선·충남 서산·태안)은 1차 투표에서 고배를 마셨다.정
국힘 새 원내대표 3선 정점식…"김도읍·성일종 표 의미 새길 것"(2보)

국힘 새 원내대표 3선 정점식…"김도읍·성일종 표 의미 새길 것"(2보)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로 3선의 정점식 의원이 선출됐다.유상범 국민의힘 원내대표선거관리위원장은 10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총 투표수 103표 중 김도읍 후보(기호 1번) 48표, 정점식 후보(기호 2번) 55표로 정 후보가 다수 득표해 원내대표로 선출됐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날 원내대표 선거는 1차에서 성일종 후보까지 세 후보 중에 과반 득표자가 없어 결선 투표가 진행됐다.정 신임 원내대표는 지난 1월부터 당 정책위의장으로 활동했다.정
국힘 원내대표 선거 결선으로…김도읍·정점식 2파전(2보)

국힘 원내대표 선거 결선으로…김도읍·정점식 2파전(2보)

국민의힘은 10일 새 원내대표 선거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결선 투표를 실시한다.국민의힘에 따르면 이날 국회에서 새 원내대표 선출을 위해 열린 의원총회에서 김도읍(4선)·정점식(3선)·성일종(3선) 등 세 후보자 가운데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결선 투표를 진행하기로 했다. 결선 진출자는 김도읍 의원과 정점식 의원이다.
김도읍 "정점식 되면 도로 친윤당"…정점식 "계파 프레임 부수겠다"

김도읍 "정점식 되면 도로 친윤당"…정점식 "계파 프레임 부수겠다"

국민의힘 원내대표 후보들이 10일 계파 논란과 보수 재건 방안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김도읍 후보와 정점식 후보는 '친윤(윤석열)' 프레임을 놓고 신경전을 벌였고, 성일종 후보는 두 후보를 동시에 겨냥하며 "선명한 야당"을 이끌 적임자라고 강조했다.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를 열고 김도읍·정점식·성일종 후보의 정견 발표와 공통질문 답변, 상호 주도권 토론을 진행했다. 이후 표결을 거쳐 22대 국회 후반기 원내대표를 선출한다
김도읍 "도로 친윤 안돼"…정점식 "분열 아닌 통합"…성일종 "계파 타파"

김도읍 "도로 친윤 안돼"…정점식 "분열 아닌 통합"…성일종 "계파 타파"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도읍(4선)·정점식(3선)·성일종(3선) 의원은 10일 차기 총선 승리를 위한 당 개혁을 강조했다.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세 후보는 당 개혁 방안을 두고 뚜렷한 온도 차이를 드러냈다. 김 의원은 '장동혁 지도부'에 대한 비판에 방점을, 정 의원은 분열이 아닌 통합을, 성 의원은 계파 분열이 아닌 단일대오 형성을 강조했다.김 의원은 정견 발표에서 "장동혁 대표 출범 이후 지방선거를
野원내대표 후보들 "장동혁 거취·한동훈 복당 긴호흡으로 봐야"(종합)

野원내대표 후보들 "장동혁 거취·한동훈 복당 긴호흡으로 봐야"(종합)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도읍(4선)·정점식(3선)·성일종(3선) 의원이 지방선거 성적표에 따른 장동혁 대표의 거취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복당 등 향후 핵심 과제들에 대해 긴 호흡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국민의힘 초선 모임 대표인 박상웅 의원과 재선 모임 대표인 엄태영 의원은 9일 국회에서 열린 초·재선 주최 원내대표 후보 비공개 토론회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박 의원은 '세 후보 모두 장 대표의 퇴진 입장을 밝힌
김도읍 "노선 변화"…정점식 "분열 안돼"…성일종 "계파 타파"

김도읍 "노선 변화"…정점식 "분열 안돼"…성일종 "계파 타파"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도읍(4선)·정점식(3선)·성일종(3선) 의원은 9일 당내 통합을 통한 변화를 강조했다. 다만, 방법론에서는 후보마다 약간의 차이를 보여, 오는 10일 있을 선거에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관심이 쏠린다.세 후보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당 초·재선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했다.김 의원은 모두 발언에서 당 노선 변화를 직접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제가 작년 정책위의장 할 때부터 여론조사 등 각종 지표가 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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