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려는 게 아니라 겁 주려, 사기 세상에 알리려고"현존건조물방화치상 혐의…이르면 오후 구속 여부 결정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역삼동 70대 연쇄방화범' 피의자가 구속영장심사를 받기 위해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방화역삼중앙지법구속영장심사불변리사신은빈 기자 "어젯밤 와인 1병 먹고 잤는데"…등굣길 스쿨존 단속 걸린 '음주운전''강남 역삼동 연쇄방화' 70대 오늘 오후 구속 영장 심사김고은 인턴기자 노원구 기원서 지인 살해 60대, 첫 재판서 고의 부인…반성문 8차례 제출커피 한 잔보다 싼 경복궁 입장료…"외국인은 더 내야" "현실화 필요"관련 기사[뉴스1 PICK] “죽이려던 게 아니라 겁주려 했다”…역삼동 방화범, 구속심사 출석'강남 역삼동 연쇄방화' 70대 오늘 오후 구속 영장 심사"억울함 알리고, 범행 효과 극대화"…역삼 연쇄방화범 심리는역삼 연쇄방화 용의자, 4년 전에도 휘발유 뿌리고 협박…2년 6개월 실형[인사종합] 문화체육관광부·중소벤처기업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