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법인 두 곳 연속 불 질러…5명 중상·14명 경상현존건조물방화치상 혐의…살인미수 수사 확대역삼동 빌딩 두 곳에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방화 용의자 A씨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2026.10.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역삼화재수서경찰서서울중앙지법윤주영 기자 아침 '최저 3도' 쌀쌀한 출근길…남부·제주 비 소식[내일 날씨]서울 신구로지구대, 치안성과 전국 최우수 지역관서 선정신은빈 기자 경찰, '역삼동 연쇄방화' 70대 구속영장…살인미수 혐의도 검토경찰, '역삼 방화범' 특정인 겨냥 진술 확보…살인미수 혐의는 유보관련 기사경찰, '역삼동 연쇄방화' 70대 구속영장…살인미수 혐의도 검토[속보] 경찰, '역삼동 연쇄방화' 70대 구속영장 신청경찰, '역삼 방화범' 인화성 액체 살포 영상 확보…국과수 의뢰경찰, '역삼 방화범' 특정인 겨냥 진술 확보…살인미수 혐의는 유보역삼동 연쇄 방화범, 범행 전 짐 다 빼…"계약 만료돼 퇴거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