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 연쇄방화 용의자, 4년 전에도 휘발유 뿌리고 협박…2년 6개월 실형

2022년 12월 특허법인 두 곳 직원에 휘발유 뿌리고 협박
2년 6개월 실형 살고 또 유사 범행 저질러

본문 이미지 - 역삼동 빌딩 두 곳에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방화 용의자 A 씨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2026.10.20 ⓒ 뉴스1 박지혜 기자
역삼동 빌딩 두 곳에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방화 용의자 A 씨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2026.10.20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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