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째 '3000원' 동결…국민 적정 관람료는 평균 9203원국가유산청 인상 일정 보류…"관람 서비스 개선 먼저"세계 최고의 대도시 1위에 선정된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지난 12일 서울시 종로구 경복궁에서 렌탈 한복을 입고 궁궐을 거닐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2026.10.1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경복궁한복관람료입장료문화유산소봄이 기자 출근길 서울 5.5도·춘천 0.3도 '기온 뚝'…일부 영하권·한파특보(종합)역삼동 연쇄 방화범, 범행 전 짐 다 빼…"계약 만료돼 퇴거한 듯"김고은 인턴기자 '역삼 연쇄 방화' 감식 종료, 발화지점 특정…"화재경보기 안 울려""제2의 집이었는데"…'굿바이' 잠실야구장 20년 팬도 40년 노점상도 아쉬워관련 기사궁궐·왕릉 관람료 얼마가 적당할까…국가유산청, 국민토론회 연다"서울 5대 궁궐서 놀자"…'2025 봄 궁중문화축전' 8일 예매 시작'문화재'→'국가유산' 체제…국외문화재 보호 위한 '공유유산' 제도 도입"그땐 미처 알지 못했네"…다시 떠나는 수학여행지 6곳문화재청 "어린이날 궁능 입장료 전면 무료…외국인도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