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화재와 비슷…"중독성 있어 재범도 많아""정신이상 동기 16%…누범자 심리치료 관리해야"역삼동 빌딩 두 곳에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방화 용의자 A씨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A씨는 이날 7분 간격으로 발생한 두 건의 화재로 19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뒤 도주했다가 약 4시간 만인 오후 4시 16분께 서울 종로구 동묘앞역 인근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2026.10.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방화역삼동화재수서경찰서엘박스윤주영 기자 특징주 선행매매 85.5억 챙긴 경제지 기자들…첫 재판 혐의 인정"불만 세상에 알리려 범행"…반복되는 '개인 원한 범죄' 대책은안소연 기자 특징주 선행매매 85.5억 챙긴 경제지 기자들…첫 재판 혐의 인정"불만 세상에 알리려 범행"…반복되는 '개인 원한 범죄' 대책은관련 기사"불만 세상에 알리려 범행"…반복되는 '개인 원한 범죄' 대책은"특허법인이 사기 쳐…겁주고 세상에 알리려" 역삼 연쇄방화범, 범행 시인역삼 연쇄방화 용의자, 4년 전에도 휘발유 뿌리고 협박…2년 6개월 실형"특허법인 사기쳐서, 3일 전 범행 준비"…역삼 연쇄방화 70대 체포(종합)경찰, 역삼동 건물 연쇄방화 70대 압송…"특허 냈는데 사기 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