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건조물방화치상 혐의 적용…사전 범행 준비 정황 확인 2022년에도 같은 특허법인 방화 시도…5명 중상·14명 경상
역삼동 빌딩 두 곳에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방화 용의자 A씨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A씨는 이날 7분 간격으로 발생한 두 건의 화재로 19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뒤 도주했다가 약 4시간 만인 오후 4시 16분께 서울 종로구 동묘앞역 인근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2026.10.20 ⓒ 뉴스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