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빌딩 두 곳에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방화 용의자 A씨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A씨는 이날 7분 간격으로 발생한 두 건의 화재로 19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뒤 도주했다가 약 4시간 만인 오후 4시 16분께 서울 종로구 동묘앞역 인근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2026.10.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역삼동 연쇄방화유채연 기자 경찰, '역삼동 연쇄방화' 70대 구속영장…살인미수 혐의도 검토경찰, '역삼 방화범' 인화성 액체 살포 영상 확보…국과수 의뢰관련 기사경찰, '역삼동 연쇄방화' 70대 구속영장…살인미수 혐의도 검토역삼 연쇄방화 피해 빌딩, 화재 발생 층에 스프링클러 없었다역삼동 연쇄 방화범, 범행 전 짐 다 빼…"계약 만료돼 퇴거한 듯"'역삼 연쇄 방화' 감식 종료, 발화지점 특정…"화재경보기 안 울려"[뉴스1 PICK] 역삼동 연쇄 방화 70대 "겁주려고 방화"... '특허법인 4년 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