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감식 결과…사무실 출입구 앞 인화성 액체 살포 CCTV 확인경찰과 소방 당국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21일 합동감식을 하기 위해 화재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명빌딩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10.2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역삼 연쇄방화방화유채연 기자 역삼 연쇄방화 피해 빌딩, 화재 발생 층에 스프링클러 없었다이태원 참사 유족, 소방 지휘부 등 고발…"구조인력 부풀려"관련 기사역삼 연쇄방화 피해 빌딩, 화재 발생 층에 스프링클러 없었다역삼동 연쇄 방화범, 범행 전 짐 다 빼…"계약 만료돼 퇴거한 듯"'역삼 연쇄 방화' 감식 종료, 발화지점 특정…"화재경보기 안 울려"[뉴스1 PICK] 역삼동 연쇄 방화 70대 "겁주려고 방화"... '특허법인 4년 원한'"억울함 알리고, 범행 효과 극대화"…역삼 연쇄방화범 심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