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오늘 구속영장 신청…현존건조물방화치상 혐의경찰과 소방 당국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21일 합동감식을 하기 위해 화재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명빌딩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10.21 ⓒ 뉴스1 김진환 기자역삼동 빌딩 두 곳에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방화 용의자 A씨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2026.10.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역삼방화연쇄감식소방경찰경보기화재신은빈 기자 "불만 세상에 알리려 범행"…반복되는 '개인 원한 범죄' 대책은"특허법인이 사기 쳐…겁주고 세상에 알리려" 역삼 연쇄방화범, 범행 시인안소연 기자 특징주 선행매매 85.5억 챙긴 경제지 기자들…첫 재판 혐의 인정"불만 세상에 알리려 범행"…반복되는 '개인 원한 범죄' 대책은관련 기사[뉴스1 PICK] 역삼동 연쇄 방화 70대 "겁주려고 방화"... '특허법인 4년 원한'"억울함 알리고, 범행 효과 극대화"…역삼 연쇄방화범 심리는"특허법인이 사기 쳐…겁주고 세상에 알리려" 역삼 연쇄방화범, 범행 시인역삼 연쇄방화 용의자, 4년 전에도 휘발유 뿌리고 협박…2년 6개월 실형"특허법인 사기쳐서, 3일 전 범행 준비"…역삼 연쇄방화 70대 체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