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만 합치지 말고 근무체계·임금부터 개선해야" 4조2교대·근속급 도입·명절상여금 지급 등 요구
코레일네트웍스와 코레일관광개발, 철도고객센터 등 철도 자회사 3개 지부 노동자들이 21일 오후 서울시 중구 한강대로 서울역 3번 출구 앞에서 가진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철도 자회사 3개 지부 노동자들은 이날 결의대회에서 동일노동 동일근무조건 원칙에 따라 4조 2교대 즉각 시행 및 직급체계 정상화, 명절 상여금을 기본급의 120% 지급 할 것 등을 요구했다. 2026.9.21 ⓒ 뉴스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