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서비스·유통·물류·유지관리 기능 중심 재편중복 업무 줄이고 전문성 강화…고용은 유지서울역 역사 모습.(자료사진)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철도공사코레일5개자회사3개사재편효율성전문성중복업무부동산김동규 기자 드파인 아르티아 1순위 해당지역 경쟁률 16.5대 1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1순위 해당지역 경쟁률 9.55대 1관련 기사코레일, 계열사 통합 검토 본격화…재무실사·마스터플랜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