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서비스·유통·물류·유지관리 기능 중심 재편중복 업무 줄이고 전문성 강화…고용은 유지서울역 역사 모습.(자료사진)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철도공사코레일5개자회사3개사재편효율성전문성중복업무부동산김동규 기자 율현터널, 보강 후 3㎜ 더 솟으면 보수 검토…연구용역 제안새만금개발청, 수소 저장·운송장비 제조공장 준공관련 기사고속철도 통합 후 일평균 이용객 3.4만명↑…교통비 228억 절감코레일 5개 자회사 체제→3개로 재편…고객서비스·유통물류 통합코레일 자회사 5곳→3곳 통합…이르면 이달 말 출범공공기관 '20% 다이어트'…AI·재정위험에 칼 뺀 정부, 109곳 손본다발전 5사 통합하고 LH는 쪼갠다…정부, 공공기관 109개 통폐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