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내년 운임 인상엔 "국토부 결정 따를 것"광운대 민자역사 감사원 사전컨설팅…철도공단과 안전 협력 강화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철도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신웅수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국철도공사코레일김태승사장국토교통부용산부지2029년매각운임10%할인3년지속김동규 기자 코레일 사장 "고속철 통합 운임 10% 할인, 3년간 유지"30년 표류 광운대 민자역사…코레일 사장 "감사원 사전컨설팅 신청"관련 기사코레일 사장 "고속철 통합 운임 10% 할인, 3년간 유지"30년 표류 광운대 민자역사…코레일 사장 "감사원 사전컨설팅 신청"김태승 코레일 사장 "철도공단과 안전 협력 필수…책임 중재기구 검토"코레일 사장, 국감서 의왕역 사망사고 사과…"'통합 잘했다' 느끼게 하겠다"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첫 달 936만명 이용…전년비 12%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