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의행위 찬반투표 가결…코레일·SR 통합 후 첫 파업 가능성기존 SR 기관사·대체인력 활용…통합 필수유지 기준은 미확정서울역 플랫폼 고속철도 모습.(자료사진)ⓒ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코레일SR고속철도국토교통부한국철도공사운행률김동규 기자 하남교산 2029년 입주, 지하철은 2032년 이후…교통 공백 대책 점검TS, 보행자의 날 앞두고 대전역서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관련 기사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후 첫 종합훈련…재난 대응력 높인다김태승 코레일 사장 "하나 된 고속철도 첫 한가위…안전·서비스에 총력"430만명 감당한다던 코레일 예매 시스템 '78만명에 버벅'코레일, 통합 철도 운영 안정화에 총력…안전 강화·조직융화 논의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열흘 306만 명 이용…전년 대비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