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네팔 누와콧 지역 트리슐리 바자르에서 돌발 홍수가 발생한 뒤 강변의 주택들이 진흙탕에 반쯤 잠겨 있다. 2026.08.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굿네이버스신은빈 기자 '유령 호실'로 전세대출 받아 27억 가로챈 일당 검거…총책은 구속"조용히 해" 뒤따라가 강제추행한 30대 실형…8년 전도 성범죄관련 기사KDRT, 네팔과 한국인 9명 추가 수색 협의…"가능한 범위 내 노력"네팔 KDRT 2진 현지 도착…재건·복구 기여 방향 논의(종합2보)굿네이버스, 네팔 대홍수 이재민에 방한의류 구호물품 전달네팔 KDRT 2진 출국…실종자 '수색' 아닌 '흔적 찾기' 주력KDRT 2진, 구호물자 4톤 싣고 네팔로 출국…1진은 곧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