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열린 '전국택배노동조합 CJ대한통운본부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택배노조CJ대한통운신윤하 기자 검찰 미제사건 18만건 사상 최대…90일 뒤 '사건 폭풍' 몰려오나중수청 본격 업무 돌입에도 수기로 사건 접수·배당…"준비된 게 없어"관련 기사임이자 "CJ대한통운 판결, 노란봉투법 전면 재검토 메시지"경총, 'CJ대한통운 교섭 의무 없다' 판결에 "노란봉투법 보완입법 필요""CJ대한통운 교섭 의무 없다" 대법 판단에…택배노조 "강력 규탄"대법 "CJ대한통운, 택배노조 단체교섭 의무 없다"…원심 파기환송[속보]대법, '택배노조 교섭 거부' CJ대한통운 승소 취지 파기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