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열린 '전국택배노동조합 CJ대한통운본부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택배노조CJ대한통운신윤하 기자 사이렌 울렸지만 "그냥 약속 갈래요"…'대피' 없는 '민방위 훈련'시민단체 "공급물량 근거 없는 8·13 대책…오히려 집값 상승 우려"관련 기사임이자 "CJ대한통운 판결, 노란봉투법 전면 재검토 메시지"경총, 'CJ대한통운 교섭 의무 없다' 판결에 "노란봉투법 보완입법 필요""CJ대한통운 교섭 의무 없다" 대법 판단에…택배노조 "강력 규탄"대법 "CJ대한통운, 택배노조 단체교섭 의무 없다"…원심 파기환송[속보]대법, '택배노조 교섭 거부' CJ대한통운 승소 취지 파기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