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범위 특정, 노동쟁의 대상 축소 필요"한국경영자총협회 제공관련 키워드경총대법원노란봉투법박종홍 기자 르노코리아, 임단협 최종 타결…50.1% 찬성표 확보현대차, 2030년 555만대 판매·신차 100종 출시…"2028년 자율주행"(종합2보)관련 기사경총 "영업이익 성과 배분·공장 신설, 단체교섭·파업 대상 아냐"[N% 후폭풍]③"성과급은 임금입니까 아닙니까" 논쟁의 시작이자 끝한화오션·현대차 "구내식당도 교섭하라"…노란봉투법 우려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