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CJ대한통운, 실질적 사용자" 판단했지만…대법 "법리 오해""노란봉투법 시행 전 사안은 종전 법리 여전히 타당"…CJ 승소 취지전국택배노동조합 관계자들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택배노조 원청교섭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이광호 기자최동현 기자 소년원 학생 369명 검정고시 합격…연간 합격률 90% 달성초유의 '대법관 재제청' 갈등…조희대 "내주 공식 입장 밝히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