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반도체사업 위해 삶의 터전 내놔야 해"'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재검토와 초고압 송전탑 건설반대 전국행동'이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앞 인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 백지화를 촉구했다.2026.08.20.ⓒ 뉴스1 권대옥 기자관련 키워드송전탑반도체국가산업단지산단삼성전자신은빈 기자 '올공 집회' 오늘까지 자진철수해야…일부 집회 계속 예고"다투다 화나서" 강동구서 아버지 흉기로 찌른 30대 여성 구속 송치권대옥 기자 檢미래위 "조작기소 특검과 역할 달라"…위례 등 진상조사 결과 청취3400원 물품 훔친 외국인 피의자…회사 찾아가 합의 이끈 형사조정 사례관련 기사'수십년 전투기 굉음' 시달렸는데 추가 배치? 송전탑까지…예천 주민들 '한숨'남부 산업용 전기료 10%↓ 차등제…"신규투자 유인" vs "형평성 우려"서남권 800조 반도체 5년내 조성?…용인 보니 '물·전기' 계획만 최소 2년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송전선로 건설 절차 일시 보류 결정 환영"전북 시민단체 "현대차 새만금 투자 계기 용인 반도체산단 재검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