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청사진엔 인프라 방향만…용인은 발표 후 2년 만에야 물·전기 계획 윤곽용인은 송전탑 갈등·미완 로드맵, 서남권은 재생에너지·원전 간헐성 극복이 관건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29 ⓒ 뉴스1 허경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에 위치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공사현장의 모습. 2026.6.2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반도체서남권반도체메가프로젝트김승준 기자 트론 테러에 맞서 핵심 전력 설비 지킨다…한전, 을지연습 실시농진청 가뭄·홍수 영향 정보 플랫폼 'WISE' 전세계에 선봬관련 기사'반도체 클러스터' 발맞춰 광주신세계 복합화 사업 '속도'"반도체·AI 전력수요 38.4GW 증가…재생E만 173GW 필요"앵커 역할 대기업에 기댄 전남광주 제조업…AI 시대 생존 전략은?구윤철 부총리 "3대 메가프로젝트 통해 '3·4·5 비전' 달성"(종합)기후장관 "12차 전기본 10월 정부안 결정…신규원전 여부·규모 공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