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AIDC 신규투자 지방유도 효과…세제 패키지 요구도 수도권 내 발전 지역에 형평성 우려·요금 왜곡 지적 상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산업용 지역 요금제 공청회를 열었다. 산업용 지역 요금제가 시행되면 남부지방은 산업용 전기요금이 지금보다 최대 약 10%, 충청과 강원은 최대 약 8%,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북부는 최대 약 5% 싸질 전망이다. 2026.8.26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6.29 ⓒ 뉴스1 허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