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공항 주변 “생활 피해 보상에 반영해야”…추가 전력·활주로에 소음 우려효자면 농지·산림·문화유산 경관 훼손 걱정…송전선로 조정 여부에 촉각예천군 유천면,개포면,예천읍,호명읍 용궁면 주민들은 15일 군소음피해를 호소하며 군공항 추가 활주로 건설을 반대하고 있다. ⓒ 뉴스1 김대벽 기자예천군 효자면 주민들은 송전탑 선로 선정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 뉴스1 김대벽 기자김대벽 기자 중학교 생활 미리 익힌다…경북교육청, 안내서·활동지·영상 제작경북교육청, 경국대 의대 개교 맞춰 의료·보건 교육과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