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 전투기 굉음' 시달렸는데 추가 배치? 송전탑까지…예천 주민들 '한숨'

군공항 주변 “생활 피해 보상에 반영해야”…추가 전력·활주로에 소음 우려
효자면 농지·산림·문화유산 경관 훼손 걱정…송전선로 조정 여부에 촉각

본문 이미지 - 예천군 유천면,개포면,예천읍,호명읍 용궁면 주민들은 15일 군소음피해를 호소하며 군공항 추가 활주로 건설을 반대하고 있다. ⓒ 뉴스1 김대벽 기자
예천군 유천면,개포면,예천읍,호명읍 용궁면 주민들은 15일 군소음피해를 호소하며 군공항 추가 활주로 건설을 반대하고 있다. ⓒ 뉴스1 김대벽 기자

본문 이미지 - 예천군 효자면 주민들은 송전탑 선로 선정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 뉴스1 김대벽 기자
예천군 효자면 주민들은 송전탑 선로 선정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 뉴스1 김대벽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