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소방 1차 합동감식 3시간만 종료…전기적 요인 가능성 살펴추락 추정 희생자, 정확한 사망경위 의문…13일 국과수 부검 마쳐소방과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합동감식반 관계자가 14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강서구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30대 아들과 60대 어머니가 숨졌다. 2026.8.14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가양동아파트화재구축강서경찰서강서소방서노후아파트스프링클러윤주영 기자 '양정원 사기 무마' 혐의 경찰관 "유흥주점 갔지만 뇌물 안 받아"용혜인 '남편 급여, 공항 귀빈실 논란' 의혹…영등포서 배당권대옥 수습기자 김승원 부인 월급 2년새 35% 인상…金 "담당 업무 증가"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중대범죄 대응 빈틈없게"…준비단장 신준호(종합)관련 기사'모자 참변' 화재 가양동 아파트, 지난해 '분말소화기 미비치' 지적남부지방 호우 피해에 도움의 손길 내민 적십자사·사랑의열매'30대·60대 모자 참변' 가양동 아파트 화재…"창고방 불 시작""뇌병변 모친 돌보던 효자였는데"…가양동 아파트 화재에 모자 참극서울 가양동 아파트 15층서 불…뇌병변 장애인 모친·30대 아들 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