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 참변' 가양동 아파트 화재…스프링클러 없고 자동확산소화기만

경찰·소방 1차 합동감식 3시간만 종료…전기적 요인 가능성 살펴
추락 추정 희생자, 정확한 사망경위 의문…13일 국과수 부검 마쳐

본문 이미지 - 소방과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합동감식반 관계자가 14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강서구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30대 아들과 60대 어머니가 숨졌다. 2026.8.14 ⓒ 뉴스1 박세연 기자
소방과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합동감식반 관계자가 14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강서구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30대 아들과 60대 어머니가 숨졌다. 2026.8.14 ⓒ 뉴스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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