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상태 발견…1명 연기 흡입·주민 40명 대피불 난지 1시간 13분 만 오후 6시 8분 완진11일 오후 4시 55분쯤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15층 한 세대에서 불이 나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사진은 이날 오후 불이 난 아파트의 모습. 2026.8.11 ⓒ 뉴스1 안소연 기자관련 키워드가양동강서구소방경찰심정지화재모자사망신은빈 기자 접근금지 처분에도 피해자 주거지 침입 시도…50대 남성 체포서울 중랑천서 80대 여성 물에 빠져…심정지 상태로 발견윤주영 기자 가짜문서 법원 제출 논란…경찰, ROTC중앙회 압수수색'수능 D-100' 의대 입학 등 문구 빽빽이…"재수 안돼" 학원가 문전성시관련 기사서울 가양동 아파트서 불…60대 엄마·30대 아들 심정지 상태로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