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양동 아파트 15층서 불…뇌병변 장애인 모친·30대 아들 사망(종합)

심정지 상태 발견…1명 연기 흡입·주민 40명 대피
불 난지 1시간 13분 만 오후 6시 8분 완진

본문 이미지 - 11일 오후 4시 55분쯤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15층 한 세대에서 불이 나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사진은 이날 오후 불이 난 아파트의 모습. 2026.8.11 ⓒ 뉴스1 안소연 기자
11일 오후 4시 55분쯤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15층 한 세대에서 불이 나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사진은 이날 오후 불이 난 아파트의 모습. 2026.8.11 ⓒ 뉴스1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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