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화재원인 아직…옆세대서 경보음 듣고 신고""뇌병변 앓던 어머니 돌봐온 효자…아버지는 외출 중 화 면해"11일 오후 오후 4시 55분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15층 한 세대에서 불이 나서 모자지간이었던 30대 남성 1명과 60대 여성 1명이 사망했다. 불이 꺼진 뒤 해당 세대의 모습.(서울 강서소방서 제공)/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강서소방서서울가양동아파트화재윤주영 기자 동작구 올림픽대로 달리던 SUV서 불…출근길 교통정체김포공항 국내선 출발장 천장 대리석 와르르…"인명피해 없어"신은빈 기자 서울 강변북로서 음주운전 차량 추돌 화재…인명피해 없어수도권·남부 한낮 33도 '후텁지근'…동해안 최대 60㎜ 비 [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