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정상화하려면 장보러 와주셔야"…마트 노동자들 호소

회생계획안 가결기한까지 3주…채권단에 생존능력 입증 관건

본문 이미지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와 정치권 등은 13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기자회견 및 '장보기 캠페인'을 가졌다./뉴스1 ⓒ News1 권대옥 수습기자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와 정치권 등은 13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기자회견 및 '장보기 캠페인'을 가졌다./뉴스1 ⓒ News1 권대옥 수습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