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못 움직여 아들이 보살펴…60대 남편도 거동 불편""불기둥 시뻘겋게 떨어져"…모자 고층서 추락 추정11일 오후 4시 55분쯤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15층 한 세대에서 불이 나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사진은 이날 오후 불이 난 아파트의 모습. 2026.8.11 ⓒ 뉴스1 안소연 기자관련 키워드가양동아파트모자뇌병변화재신은빈 기자 '장모 살해·아내 납치' 20대 남성 구속…"도망·증거인멸 우려"[속보]'장모 살해·아내 납치' 20대 남성 구속…"도망·증거인멸 우려"안소연 기자 공소청, '피의사실 공표' 백해룡 경정 사건 경찰에 이첩영등포경찰서, 개정 형소법 대응 서장 주관 '수사심의체' 가동관련 기사'모자 참변' 화재 가양동 아파트, 지난해 '분말소화기 미비치' 지적'모자 참변' 가양동 아파트 화재…스프링클러 없고 자동확산소화기만'30대·60대 모자 참변' 가양동 아파트 화재…"창고방 불 시작"서울 가양동 아파트 15층서 불…뇌병변 장애인 모친·30대 아들 사망(종합)서울 가양동 아파트서 불…60대 엄마·30대 아들 심정지 상태로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