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병변 모친 돌보던 효자였는데"…가양동 아파트 화재에 모자 참극

"엄마 못 움직여 아들이 보살펴…60대 남편도 거동 불편"
"불기둥 시뻘겋게 떨어져"…모자 고층서 추락 추정

본문 이미지 - 11일 오후 4시 55분쯤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15층 한 세대에서 불이 나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사진은 이날 오후 불이 난 아파트의 모습. 2026.8.11 ⓒ 뉴스1 안소연 기자
11일 오후 4시 55분쯤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15층 한 세대에서 불이 나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사진은 이날 오후 불이 난 아파트의 모습. 2026.8.11 ⓒ 뉴스1 안소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