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너무 더워요"…'40도 폭염'에 청계천도 저녁부터 '북적'

1973년 이후 가장 뜨거웠던 입추…한낮엔 물가마저 한산
밤 되자 발 담그고 산책·러닝…외국인에게도 이색 피서지

본문 이미지 - 기록적 폭염이 이어진 7일 오후 9시쯤 서울 중구 청계천 광교 아래에서 수면 위의 미디어 파사드를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 뉴스1 유채연 기자
기록적 폭염이 이어진 7일 오후 9시쯤 서울 중구 청계천 광교 아래에서 수면 위의 미디어 파사드를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 뉴스1 유채연 기자

본문 이미지 - 기록적 폭염이 이어진 7일 오후 8시쯤 서울 중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다. ⓒ 뉴스1 유채연 기자
기록적 폭염이 이어진 7일 오후 8시쯤 서울 중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다. ⓒ 뉴스1 유채연 기자

본문 이미지 - 기록적 폭염이 이어진 7일 오후 3시쯤 서울 중구 청계천 수변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고 있다. ⓒ 뉴스1 한수민 기자
기록적 폭염이 이어진 7일 오후 3시쯤 서울 중구 청계천 수변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고 있다. ⓒ 뉴스1 한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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