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이후 가장 뜨거웠던 입추…한낮엔 물가마저 한산밤 되자 발 담그고 산책·러닝…외국인에게도 이색 피서지기록적 폭염이 이어진 7일 오후 9시쯤 서울 중구 청계천 광교 아래에서 수면 위의 미디어 파사드를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 뉴스1 유채연 기자기록적 폭염이 이어진 7일 오후 8시쯤 서울 중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다. ⓒ 뉴스1 유채연 기자기록적 폭염이 이어진 7일 오후 3시쯤 서울 중구 청계천 수변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고 있다. ⓒ 뉴스1 한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청계천폭염피서유채연 기자 3기 진실화해위 1호 직권조사 '납북귀환어부 인권침해' 사건 결정보육원서 갈등 겪던 10대 지적장애아 추락해 중상…인권위에 진정한수민 수습기자 [르포] "단속해도 끝이없네"…명당 알박기로 얼룩진 불꽃축제 전야제전문 투자자 사칭해 수억 원 가로채고 잠적한 50대 남성에 실형관련 기사'처서 매직' 없었다…전국 35도 찜통 속 막바지 피서 행렬(종합2보)'처서 매직 실종' 낮 35도 '찜통 더위'에…해수욕장 텅텅, 도서관 북적(종합)"처서매직 사라졌나?" 서울 한낮 33도 무더위…'청계천 피서 중'8월 첫 주말…전국 해수욕장·물놀이장 피서객 북적(종합)'발만 담가도 시원'…청계천 120m, 열흘간 도심 피서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