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 매직 실종' 낮 35도 '찜통 더위'에…해수욕장 텅텅, 도서관 북적(종합)

대구·경북 폭염경보 확대·제주 전역 열대야…충북·전북도 35도 안팎
전국 계곡·동굴에 막판 피서객 행렬…백사장은 곳곳이 한산

본문 이미지 - 서울 전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된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8.23 ⓒ 뉴스1 최지환 기자
서울 전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된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8.23 ⓒ 뉴스1 최지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절기상 처서인 23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 폐장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포항시는 오늘(23일)까지 관내 지정 해수욕장을 운영한 후 폐장한다. 2026.8.23 ⓒ 뉴스1 최창호 기자
절기상 처서인 23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 폐장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포항시는 오늘(23일)까지 관내 지정 해수욕장을 운영한 후 폐장한다. 2026.8.23 ⓒ 뉴스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23일 오전 찾은 전북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의 아중호수도서관에는 더위를 피해 피서를 온 시민들로 북적였다. ⓒ 뉴스1 장수인 기자
23일 오전 찾은 전북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의 아중호수도서관에는 더위를 피해 피서를 온 시민들로 북적였다. ⓒ 뉴스1 장수인 기자

본문 이미지 - 절기상 처서인 23일 경북 포항시 송도해수욕장 백사장 곳곳이 텅 비어 있다. 포항시는 오늘(23일)까지 관내 지정 해수욕장을 운영한 후 폐장한다. 2026.8.23 ⓒ 뉴스1 최창호 기자
절기상 처서인 23일 경북 포항시 송도해수욕장 백사장 곳곳이 텅 비어 있다. 포항시는 오늘(23일)까지 관내 지정 해수욕장을 운영한 후 폐장한다. 2026.8.23 ⓒ 뉴스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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