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아이스 음료 들고 그늘로…"동남아 날씨가 서울로 출장"최근 2년 8월 하순 기온 역대 1·2위…처서 이후에도 무더위절기상 더위가 그친다는 처서(處暑)인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대형 그늘막 아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23/뉴스1 ⓒ 뉴스1 소봄이 기자절기상 더위가 그친다는 처서(處暑)인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다리 아래 그늘에서 발을 물에 담그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23/뉴스1 ⓒ 뉴스1 소봄이 기자관련 키워드처서매직처서폭염청계소봄이 기자 퇴직 경찰과 사적접촉 149건 신고됐지만…7년간 후속 조치 '0건'경찰, 올림픽공원 시위서 다른 참가자 폭행한 50대 현행범 체포관련 기사'처서 매직'은 옛말…23일 충북 전역 폭염주의보"입추 매직, 에어컨 끄고 잤어요"…서울 열대야 17일 만에 끝